50플러스충남, 2025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으로 새로운 기회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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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7-24 17:28본문
전문경력을 지닌 신중년의 재도약, 지역사회에 기여하다
사단법인 50플러스 충남이 드디어 '2025년 신 중년 사회 공헌 활동 지원사업을 전면적으로 가동한다. "전문적인 경력을 쌓은 신 중년이 다시금 날개를 펼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는 기회가 열리다."
이에 따라 사단법인 50플러스 충남(이사장 이길성)은 4월 10일부터 11월까지 ‘2025년도 아산시 신중년 사회 공헌활동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예비)은퇴한 베이비부머 세대에게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참여 대상은 3년 이상 경력 또는 공인 자격을 보유한 50세 이상 70세 미만의 아산시민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사전교육 이수 후, 사회적기업, 사회적 협동조합, 비영리법인·단체, 공공·행정기관 등에서 사회 공헌활동을 수행하며, 활동에 필요한 참여 수당과 식비, 교통비 등의 실비를 지원받는다.
활동 분야는 13개로, ▲경영전략 ▲마케팅·홍보 ▲인사·노무 ▲재무·회계·금융 ▲외국어 ▲사회서비스 ▲IT정보화 ▲법률·법무 ▲문화 예술 ▲행정 지원 ▲교육연구 ▲상담·멘토링 ▲기타(이·미용, 요리 등) 등이다.
이를 위한 참여기관 및 참여자 필수직무교육은 지난 4월 10일 아산시 노동자 종합복지관에서 실시되었으며, 아산시 일자리 경제과 담당자도 참석해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사업의 공공적 의미를 강조했다.
운영 기관인 (사) 50플러스 충남은 지난 3월 참여기관 및 참여자를 모집하고, 신규기관 발굴을 위해 3월 26일 사업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전년 대비 더 많은 참여자와 기관이 모집되어,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사회 공헌활동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사) 50플러스 충남은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각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경험을 쌓고, 자신의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특히,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일자리를 찾는 중장년층에게 맞춤형 직무 교육과 실습 기회를 제공하여, 경제적 자립을 도울 뿐만 아니라 사회적 연대감을 형성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세대친화 사업은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참여하여 세대 간의 이해와 소통을 증진시키고, 지역 사회의 통합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으로,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행복한 커뮤니티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이나 개인은 주저하지 말고 전화(041-532-6644)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문의는 언제든지 가능하며,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출처 : 내외일보(https://www.naewo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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