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플러스 와 소비자교육중앙회 아산시지부, '어르신 건강밥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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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7-24 17:01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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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을 위해 소비자교육 회원들이 건강한 식재료로 직접 음식을 만들고 있다. © 온아신문
사)소비자교육중앙회 아산시지부(대표 김민자, 이하 소비자교육)는 지난 15일 온천동 일성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이 건강한 일상생활과 영양식단’이라는 주제로 ‘어르신 건강밥상 교실’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행사는 소비자교육 김민자 대표의 진행으로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건강 박수와 발바닥 운동 등을 직접 시범보였고, 올바른 식습관과 식생활 개선을 위해 냉장고 안 오래된 음식물 정리하는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뿐만아니라 30여명의 어르신을 위해 소비자교육 회원들이 건강한 식재료로 직접 음식을 만들어 점심식사를 제공하며, 동행식사와 말벗을 통해 사랑의 온기를 전했다.
김민자 대표는 “식생활 개선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건강밥상 교실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바쁜와중에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한끼 대접해 드릴 수 있도록 협력해 준 사단법인 50플러스충남과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50플러스충남 이길성 이사장은 “신중년사회공헌사업에 참여해 주신 참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의 신중년 세대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건강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신중년사회공헌사업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소비자교육중앙회 아산시지부는 지역민의 건강을 위한 식품 품질관리 및 ▲신중년사회공헌사업(사단법인 50플러스충남)에 4년째 참여해 어르신들의 건강 케어 등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건강한 아산시를 만드는데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사단법인 50플러스충남은 ▲신중년 경력형일자리 ▲신중년사회공헌사업 등을 운영하며 중장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므로서 지역사회의 우수한 인적자원을 활용한 사회서비스 활동으로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고, 참여자는 일정 소득을 통해 노후생활의 경제력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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