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플러스 충남, '힘내라, 소상공인' 자선음악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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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1회 작성일 26-06-25 12:23본문
아산의 가을 밤, 따뜻한 연대와 희망을 나누는 음악의 향연 펼쳐져

(사)50플러스충남이 주관하는 '힘내라, 소상공인!' 자선음악회가 9월 5일 목요일 오후 7시, 아산시 순천향로에 위치한 모나밸리 수변 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는 (사)50 플러스충남의 두 번째 자선음악회로, 코로나19 이후로 지친 소상공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가슴 깊은 감흥과 서정을 자아낼 김희갑 작곡의 향수', 윤학준 작곡의 '마중'이 가을밤의 정취에 촉촉이 젖어들 것이며, 이탈리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오 나의 태양(O Sole mio)'에서부터, 탱고의 매혹적인 리듬을 담은 피아졸라의 '오블리비언(Oblivion)', 그리고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아름다운 '포터왈츠(Potter Waltz)까지, 감동의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특히, 전 출연진이 함께 부르는 '축배의 노래'와 '네순도르마(Nessun Dorma)'는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이다.
(사)50플러스충남 이길성 이사장은 "이 음악회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따뜻한 연대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사)아산시기업인협의회 김운곤 회장도 "이 자선음악회가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소상공인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태을산업가스(주), ( 주)광일 (주)열린문디자인 등의 후원과 (사)아산시 기업인협의회와 모나밸리가 협찬한다.
아산의 가을 밤, 음악의 향연 속으로, 심신이 지친 소상공인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뜻 깊은 행사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
문의:(사)50플러스충남 사무국 / (041-532-6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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