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정신문_‘청년 리더십, 중장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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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2회 작성일 26-06-25 11:16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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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을 앞둔 중장년층의 일자리 감소와 경제적 위기로 인한 사회적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사)50플러스충남(이사장 이길성)과 사랑담은식판(대표 장동희)이 9월 9일 아산시 온천대로에 위치한 50플러스충남 사무국에서 ‘일회용품 줄이기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과 중장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퇴직 후에도 안정된 삶을 이어가고자 하는 중장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사랑담은식판의 청년 대표 장동희는 젊은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중장년층이 사회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사)50플러스충남은 중장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일자리 연계를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번 협력으로 인해 중장년층의 경제적 어려움뿐만 아니라 퇴직 후 느낄 수 있는 정신적 위기 또한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퇴직을 앞두고 있거나 퇴직 후 불안감을 느끼는 중장년층에게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정신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을 전망이다. 장동희 대표는 “중장년층이 퇴직 후에도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중장년층이 활력을 되찾고, 이들의 경험이 청년 세대와 어우러져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사)50플러스충남의 이길성 이사장은 “중장년층의 일자리는 단순한 생계 수단을 넘어 삶의 의미를 찾고 정신적 안정을 되찾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많은 중장년층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중장년층에게 맞춤형 일자리 교육과 현장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중장년층이 퇴직 후에도 지속적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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